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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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기고]진보대통합은, 우리의 미래다(下)
나는 진보대통합운동이 전당적으로 양당의 많은 당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뿐 아니라, 시민단체와 노동단체들이 어우러져 대중적으로 대통합을 실현하는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으로 승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많은 국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보내 줄 것이다. 그런 점
김창현 민노당 울산시당 위원장
"민노당은 패권주의를 해소할 준비가 되어 있다"
[기고] 진보대통합은 우리의 미래다(上)
단일 정당 구성, 빅텐트론, 선거연합 등 2012년 총선과 대선에 대응하기 위한 야권과 시민사회의 논의가 백가쟁명식이다. '반MB 세력 전체가 하나로' 논의가 실질적 움직임으로 이어지진 못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진보진영의 통합 논의는 구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