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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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나치의 틈새를 능동적으로 꿰뚫다!
[반론] <나치즘과 동성애> 임근준의 서평에 대한 저자의 응답
☞바로가기 : 임근준의 서평 "'국가의 적' 동성애자는 어떻게 해방되었나"(2014년 1월 10일 '프레시안 books' 게재) 무엇보다도 우선 '프레시안 books'가 고맙다. 지난 해 말에 출간된 필자의 책 나치즘과 동성애(문학과지성사 펴냄)가 서양의 낯선 과거에 대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프레시안 books'는 출중한 인문학자 한 분에게 서평을 부탁하
김학이 동아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