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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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프란다스의 개> ‘네로’ 되는 아이들”
[기고] 초등학교 어린이들, 매일 ‘우유배달부’ 되는 사정
우리 아이들이 매일아침 본의 아니게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다. 그것도 20년이 넘도록. 초등학교에서 우유급식이 실시된 것은 신군부 시절이었던 지난 8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교육당국은 아이들의 심신발달을 도모하고, 더불어 낙농가를 도와준다는 명목으
김oo 서울 D초등학교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