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최종편집 2026년 05월 12일 20시 29분

  • 제보
  • 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프레시안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스페셜
  • 협동조합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검색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뉴스컬처=고아라 기자 최신글

  • 박유천 "'해무'는 내게 큰 산이었다"

    [인터뷰] 동식, 순박했던 청년이 잔인한 인간이 되기까지

    “제 눈이 너무 컸어요.”서른을 목전에 둔 그는 스크린에 비친 스스로를 보고 난 뒤에야 자신의 눈이 크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고 했다. 영화관에 앉아 바라본 자신의 모습은 그동안 작은 화면으로만 봐왔던 것과는 사뭇 달랐다. 팬들의 함성이 뜨겁게 느껴지는 무대, 그리고 수천만의 사람을 울리고 웃기는 브라운관 앞에 섰었던 그도 첫 영화를 선보이는 자리에선 포

    뉴스컬처=고아라 기자

  • 남성의, 남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미스터 쇼'

    [리뷰] 여성은 욕망하면 안 되나요?

    "레이디스 앤 레이디스, 웰컴 투 미스터 쇼!"오직 여성만을 위해 태어난 쇼가 2014년 한국 땅에 등장했다. "지금까지 이런 쇼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란 MC 김호영의 오프닝 멘트처럼 이 공연은 그동안 여성이라는 이유로 금기시돼 왔던 욕망을 '밝힌다.' 그동안 '성을 성이라 말하지 못했던' 수많은 공연들과는 달리, 이 공연의 표현 방식은 매우 노골적이고,

    뉴스컬처=고아라 기자

  •  
  •  
  •  
  •  
  •  
  •  
  •  
프레시안
  • 조합소개
  • 기사제보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RSS

프레시안협동조합 | 사업자번호 101-81-69524 | 대표 홍기혜
제호: 프레시안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아00083 | 창간 2001.9.24 | 등록 2005.10.12 | 발행인·편집인 홍기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봉규
(04043)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73 BK빌딩 101호(양화로 10길 49 BK빌딩 101호) | 02-722-8494 | FAX 02-6008-8400

Copyrightⓒ Pressian Co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