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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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에서 한국발레의 성장을 보다
[人 스테이지]<34> '모스크바 국제발레콩쿠르'의 심사위원, 국립발레단 최태지 단장
국립발레단의 최태지 단장은 지난 2001년 한국인 최초로 발레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모스크바 국제발레콩쿠르(Moscow International Ballet Competition)'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그리고 그녀는 지난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극장에
뉴스테이지 한기화
남과 여, 뮤지컬 선택도 달라
[난장 스테이지]<50>남자라면 '김종욱 찾기', 여자라면 '스프링어웨이크닝'
대학로를 비롯한 많은 공연장에서 일 년 삼백 육십오일 새로운 공연들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게 관객은 다양한 장르의 뮤지컬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 다르게 말하면 넘쳐나는 공연들 속에서 자신의 구미에 맞는 작품을 찾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역경 헤치고 발레계 기대주로 우뚝
[人 스테이지]<33> '모스크바 국제발레콩쿠르 은상', 무용수 이동훈을 만나다.
지난 6월 20일 막을 내린 제11회 '모스크바 국제발레콩쿠르(Moscow International Ballet Competition)'에서 국립발레단의 이동훈과 김리회가 듀엣 부분 은상을 받았다. '모스크바 국제발레콩쿠르'는 1969년에 창설되어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제대회다
파격적인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난장 스테이지]<47>입장도 파격적인 '검색대' 통과?
공연을 보기 위해 검색대를 통과해야한다?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은 독일의 극작가 프랑크 베데킨트의 희곡을 원작으로 청소년들의 임신, 낙태, 자살 등 그들의 고민과 기성세대와의 대립을 소재로 한 파격적인 뮤지컬이다. 공연의 일부 수위 높은 성애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