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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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의 설 준비, '마트' 아니어도 OK"
[기고] "생협은 불편하고 비싸다?…"따져보면, 얻는 게 더 많다"
명절이 다가오자 연일 장바구니 물가를 걱정하는 보도가 나온다. 차례상을 차리는 서민의 허리는 휘어진다. 대안은 없을까? 생활협동조합은 어떨까? '생협? 안 봐도 뻔하지. 그거 비싸고 귀찮은 거 아니야?' 그렇지 않다는 사람도 있다. 예전까지만 해도 자신을 '
명인 서부비정규노동센터(준) 운영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