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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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신 차관, 스크린쿼터가 없어져야 한다고?"
[기고] '무뇌아적' 발언에 경악…스크린쿼터는 우리 문화의 자존심
권태신 재경부 차관이 지난 1월 "영화인 집단이기주의" 발언에 이어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에 관계없이 스크린쿼터는 없어져야 한다는 발악적 발언을 내뱉었다. "영화소비의 선택권은 소비자에게 맡겨야 하는 것이며 우리 사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미국과의 자유무역협
목수정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