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1980년 5월 광주의 꿈은 여전히 미완성이다"
[기고] '5월 광주'가 나에게 남긴 것
5·18 광주는 결코 몇가지 기념사업이나 장엄한 추도시설, 몇푼의 보상금 따위로 박제화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국가주의와 국가폭력에 맞섰던 광주시민들의 위대한 열망―평화와 인권, 생명의 존엄성을 향한―에 부응하는 세상이 오기까지는 5·18 광주의 진정한 복권은 없다
박맹수 원광대 교수ㆍ원불교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