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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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특별전 작가가 '작품 철수'에 나선 까닭은?
<기고> 미술인들 '부산시립미술관장 사퇴' 촉구
지금 미술계가 시끄럽다. 속칭 '야이, 시발노마! 쓰리 고' 사건 때문이다. 부산시립미술관 관장 김용대(50)씨가 그 사건의 '가해자'이며 '피해자'는 중견작가 안창홍(53)씨로 알려져 있다. 지난여름, 고 이중섭 화백의 수백억대의 유작을 둘러싸고
박불똥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