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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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TV] 시민 1,173명 기름유출사고 삼성 고위 관계자들 고소ㆍ고발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한 지 100일. 그동안 피해지역 주민들 생계는 벼랑으로 내몰린 채 가해자는 사라지고 피해자만 속출하는 재앙이 계속 되고 있다. 보다 못한 시민 1,173명이 태안기름유출사고 관련 삼성 고위 관계자들을 고소ㆍ고발했다. ▲ ⓒ인디코
박사야 인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