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새누리당 싫어요, MB가 너무 못했잖아요"
[4.11 총선현장 ⑬] 박근혜는 그날 왜 세종시에 안 갔나?
충청도는 '야도'가 된지 오래다. 딱히 바람을 타지 않지만, 보수든 진보든 충청도민들은 '야당'을 선택해왔다. 18대 국회 당시 대전을 포함해 총 24석이었던 충청도 현역 의원 중 새누리당 소속은 단 세명에 불과했다. 그나마 두 명은 재보궐 선거를 통해 입
박세열 기자(=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