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30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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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뒷심' 발휘할까?…경기도, 아직은 '안개속'
김문수 "지금처럼만" vs 유시민 "막판 뒤집기 가능"
경기도는 '유시민 효과'라는 말을 만들어낼 정도로 '야권 바람'의 진원지다. 천안함이 모든 이슈를 빨아들였던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유시민 효과'는 많이 누그러졌지만 결과는 쉽게 예측할 수 없다. 초반 한나라당 인사들이 입을 모아 '떼놓은 당상'이라고 평가했던 '김문수 아성'이 흔들리는 것을 목격한 야권은 반전의 가능성을 놓지 않고 있다.경기도지사 선거판을
박세열 기자(=수원)
"오차범위로 좁혔다" vs "그런 적도 있었지"
[재보선 현장-수원 장안] 피말리는 '계가 싸움'…투표율이 관건
"수원 장안에 깃발을 꽂는 쪽이 10월 재보선 승리를 쥐게 될 것이다."한나라당 박찬숙 후보, 민주당 이찬열 후보 측 모두 '박빙'임을 공히 인정하고 있는 10.28 재보선 최대 격전지의 판세는 아직도 윤곽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양 후보의 뒤에는 각각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가 늘 함께 있다. 그만큼 수원 선거는 수도권 민심의 바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