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암 발병률 35%, 그 마을에 무슨 일이 있었나?
[기고] 송전탑의 저주는 이제 시작이다
지난 10월 이후, 76만5000볼트 송전탑 건설 공사가 강행되면서 밀양의 아픔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1994년, 1997년에 세워진 초고압 송전탑으로 고통 받는 주민들이 있는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았다.
박슬비 녹색당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