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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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을 문수보살로 담아낸 화필의 만다라
오는 7월 10일부터 '장철(張鐵)과 묵개(黙介)의 相' 전시회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려
초로의 화가와 서예가가 만나 삶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그림과 글씨 콜라보레이션전이 마련된다. 동서양미술을 단순 모방하는 단계를 벗어나 ‘개념 있는 작업’을 시도한 이인(二人)전은 ‘장철(張鐵)과 묵개(黙介)의 相’ 전시회(7월 10∼20일, 인사동 토포하우스)이다. 동양화의 수묵담채는 물론이고 오브제를 비롯한 복합매체, 서예의 여러 기법을 활용한 이들
박정진 예술인류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