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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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가이드 폭행 물의 박종철 전 예천군의원 불구속 기소
미국서 가이드 얼굴과 머리 폭행한 혐의
검찰이 지난해 해외연수에서 가이드를 폭행해 물의를 빚었던 박종철 전 예천군의원을 재판에 넘겼다. 12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은 박종철 전 예천군의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 전 군의원(당시 현 군의원)은 지난해 12월 23일 미국 동부와 캐나다 국외연수 중 현지시각 오후 6시 쯤 토론토에서 출발하려는 버스 안에서 현지
박종근·김덕엽 기자(=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