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1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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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은 대운하' 양심선언이 '죄'가 된 이유
[기고] 퇴출해야 할 부적격 공공 기관장들, 박근혜 정부 선택은?
공공 기관장 인사 개편 과정에서 국민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공공 기관장이 논공행상 대상이 되거나 관료들의 회전문 인사 자리가 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미 부적격 인사로 판명된 이들이 계속 공공 기관장으로 있거나, 새로이 공공 기관장으로 임명되는 일
박진현 공공운수노조연맹 공공기관사업팀 조직국장
금강산 가서 면세점 할 재벌이 있을까요?
[기고] 박근혜, 신뢰 프로세스 디딤돌로 관광공사 활용하라
연일 북한 관련 기사가 주요 뉴스다. 이 글을 쓰고 있는 26일 북한은 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통해 "1호 전투 근무 태세에 진입시킨다"고 밝혔다. 북한의 3차 핵 실험으로 한반도 긴장이 1993년 이래 가장 고조되고 있다. 북한이 계속해서 '서울 불바다', '제2의 조선전쟁', '핵 선제 타격'을 언급하며 한반도를 긴장 상태로 몰아가고 있다.나는 '북한이
면세점 사업자 선정, 두 번이나 무산된 이유?
[기고] 노사-여야 모두 민영화 반대…朴 결단해야
인천공항공사가 한 번 더 입찰을 하더라도 면세사업의 공공성을 유지하는 민간기업을 찾기는 힘들 것이다. 재벌기업에는 부과되지 않는 불리한 입찰조건을 적용받아 면세사업의 공공성을 유지하면서, 높은 임대료까지 내며 재벌기업과 힘겨운 경쟁을 벌일 중소기업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