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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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채무조정안 모두 통과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조속한 경영정상화로 보답하겠다"
대우조선해양(주)가 17~18일 이틀에 걸쳐 다섯 차례 연 사채권자 집회에서 채무 재조정안이 모두 통과됐다. 이에 정성립 사장은“투자자 여러분의 결정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대승적인 판단에 조속한 경영정상화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10시 대우조선 서울사옥에서 열렸던 4회차 사채권자 집회에 이어 오후 2시 5회차 사채권자 집회에서도 대우조선
박춘광 기자(-=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