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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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도하고, 희희낙락할 때입니까"
[독자 기고] 진보개혁진영에 띄우는 편지
2008년 4월 9일을 기점으로 민주화 시대가 마침내 결산 공고를 했습니다. 민주화 시대 이후의 한국 민주주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보수에 희희낙락을, 진보에 아득한 낭떠러지를 안겼을지라도 다시 시동을 걸어야 합니다.
박호열 열린시민교육센터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