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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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박 감독, LG 트윈스 사령탑으로
[스포츠] 꼴찌의 절박함이 구단주 마음 돌려
김재박 전 현대 감독(52)이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LG는 "김재박 감독과 계약기간 3년, 계약금 5억 원, 연봉 3억5천만 원 등 총 15억5천만 원에 감독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발표했다. 김재박 감독은 지난 1996년부터 현대 감독을 맡아 11년 동안 8번
배영은 정철우 조이뉴스24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