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0일 20시 0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생물다양성협약과 'MB 공로상'의 아이러니
[나고야 현지 리포트①] 한국과 일본 습지의 동병상련
유엔(UN)의 3대 환경협약 중 하나인 생물다양성협약에 대한 제10차 당사국총회가 지난 18일부터 일본 나고야에서 시작됐다. 각국 정부와 비정부기구가 모여 생물다양성과 관련한 각종 환경 의제들을 논의하는 이 자리에서, 한국의 4대강 사업 역시 '뜨거운 감자'가
보람 녹색연합 활동가(=나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