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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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터 표심'에 우리-한나라 "속 타네"
[부천 재선거] '정권심판론'에 '인물론'으로 '역전'?
"우리 아파트 사람들이 모두 무당이거나 점집을 해서 이런 게 아니다. 10층만 올라가면 바로 밑에 화장터가 훤히 보이는데 누가 군말 없이 참고 살겠나." 22일 부천 원미갑의 역곡동 한국아파트 어귀에서 만난 40대 주부 2명은 화장장 건립 반대의 의미로 집집마다 내건 붉은 깃발을 가리키며 앞다퉈 목청을 높였다. 사진1 실제로 역곡동 한국아파트, 우림아파트
부천=임경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