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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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대기업 기부금 논란, 한국 기부 문화의 성장통"
[기고] 시장직은 놓쳐도 기부 정신만은 훼손 안 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과거 시민단체 대표 시절 했던 모금에 대해 모금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하는 전문가의 한 사람으로서 그 동안 느낀 점을 밝힐까 한다. 먼저 전제해야 할 것은 정치권이 각자 자기의 정치적 목적에 따라 이 사안을 자의적으로 재단해서는 안 된다
비케이 안 국제 공인 모금전문가. 한국기부문화연구소장. 건국대 초빙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