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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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바꿀 수 없어 순종한다
[민들레] 미션 2016·② 미래세대 공감하기
박근혜 대통령은 2016년 신년사에서 '변화와 개혁'을 강조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혁신을 주문했다. 하지만, 정부의 개혁안이 정말 미래세대를 위한 것일까? 언론 협동조합 프레시안은 생명·평화·평등·협동의 정신을 살려 '정신을 집중하면 화살로 바위도 뚫을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박근혜 정부에 세 가지 미션을 전달한다. 선생을 무한 신뢰하는 학생 목표를 향해
서명희 서울대 융합교과개발연구단 선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