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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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내출신 수도권 대학생을 위한 '기숙사' 착공...서울시 강남구 자곡동 일원
기숙사 400명 모집에 200명은 서민자녀, 200명은 성적우수자
경남도가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는 경남 출신 대학생중 400명이 입주할 '재경기숙사 남명학사'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남명학사가 개원되면 도내 서민들의 학생부담금이 식비 포함해 월 15만원 정도인 만큼 경제적 부담이 대폭 줄어 들 것으로 전망된다. 남명학사는 조선 중기 대유학자인 합천 출신 남명 조식선생의 호를 따서 이름지었으며, 도
석동재 기자(=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