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마산합포구 진전면, 불법.휴경농지 등 현장 이용실태조사 마쳐
중점조사대상 '1805필지' 선정
마산합포구 진전면이 불법·휴경농지 등 현장 이용실태조사를 끝마치고, 처분 농지에 대한 조사표를 작성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진전면은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96년 이후 취득한 농지 중 중점조사대상 1805필지를 선정해, 서면과 현장조사를 통해 농지의 이용현황, 불법행위 여부를 조사했다.중점조사대상은 ‘최근 3년간 농지취득자격증명서를 발급 받은
석동재 기자(=마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