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김태호, 지역발전·민생 10대 공약..."입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이번 총선 승리해 반드시 통과 시킬 것"
'동면․양주동 행복 12 플러스' 공약 발표도 "시민 행복의 가치를 놓치지 않겠다” 국민의힘 김태호 후보(경남 양산을)가 26일 "지역발전․민생 입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호 후보는 이날 SNS에 이같이 밝히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입법 과제를 망라해, 지역 공약 실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나타냈다. 김태호 후보는 우선 원
석동재 기자(=양산시)
김태호, 국회의원 후보 등록 마쳐..."양산과 정치적 운명을 함께 할 것”
"이번에 꼭 선택받고 싶다. 양산을 설레임이 있는 도시로 만들 것"
국민의힘 김태호 후보(양산을)가 22일 "부울경의 중심 양산을 동남권 중추도시로 더 크게 키우겠다"며 "양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호 후보는 이날 제22대 국회의원 후보 등록을 마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지금까지 정치활동을 해 오면서 지역 발전에 대한 확실한 철학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며 “서부양산과 비교해
윤영석 후보 "양산부산대유휴부지를 명품도시로 만들겠다"
"민자 6 조원 유치로 미래도시 랜드마크 건설"…3호 공약
국민의힘 윤영석 예비후보 ( 양산갑 )가 21일 양산부산대유휴부지와 관련해 "이 곳에 민자 6 조 원 이상 유치해 양산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해운대 센텀시티 이상 랜드마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영석 후보는 이날 양산시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산 메디 허브 시티' 공약을 이같이 밝히며 "양산부산대유휴부지에 바이오 첨단기업 , 주거·업무 등 산·
김태호, 사송 신도시 10대 공약발표…"사송 명품 도시 만들 것"
그랜드 양산 4대 공약에 이어 세번째…"확실한 실천으로 보답하겠다"
국민의힘 김태호 예비후보(양산을)가 20일 "사송신도시를 미래를 내다보는 명품신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호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사송 명품신도시 10대 공약'을 밝히며 "사송신도시는 양산의 미래이고, 사송이 성공해야 양산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약은 양산의 비전과 구상을 담은 ‘그랜드 양산 4대 공약’, 젊은 세대를
경남 양산을 김태호 41% vs. 김두관 39%…오차범위 내 접전
국회의원 후보 당선 가능성 김태호 40% vs 김두관 34%
김태호 국민의힘 의원과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마한 경남 양산을에서 김태호 의원과 김두관 후보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TV조선이 케이스탯리서치 의뢰로 지난 9~10일 양산시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데 따르면 김태호 의원은 응답자의 41%, 김두관 의원은 3
양산시,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 접수…농어민 대상
연간 12억원 규모…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금리 연 1.0%
경남 양산시는 농업경영 안정화와 농가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2024년 양산시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양산시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이다. 융자 규모는 연간 12억원으로 상반기 7억원, 하반기 5억원이다.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1억원 한도로 신청할 수 있다. 2년
'반딧불 조명' 양산타워, 아름다운 연출로 새로운 볼거리 제공
양산타워 북카페 친환경 공간으로 8일 재개관
경남 양산시가 양산타워 내 반딧불 야간 경관 조명으로 장식해 야간 방문객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에 더한 양산타워 내 북카페를 새단장해 8일 재개관 한다. 서울 남산타워와 대구 우방타워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번째 높은 양산타워는 동면 석산리 자원회수시설 내에 위치하고 있다. 또 탑신 135m 철탑 25m 총 160m 높이로 타워 정상부에 올려진 전망데크는
윤영석 후보 "사통팔달로 인구 50만 거주하는 명품도시 만들 것"
부.울 등 30분 내 이동…교통 인프라 혁신구축 방안 공약 발표
국민의힘 윤영석 예비후보(양산갑)는 7일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혁신으로 기업을 모으고 인구 50만이 거주 하는 명품도시 양산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석 예비후보는 이날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며 "기존 교통 인프라 연결성 강화와 신규 인프라 구축으로 부산・울산.김해 등 주요 광역 지역 30분 대 이동에 더한 양산 주요
김태호 후보 "낙동강 벨트 확실히 탈환 하겠다" 강조
김태호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산인해'…"양산 미래를 바꾸는 중심에 설것"
국민의힘 김태호 예비후보(양산 을)가 28일 "낙동강 벨트를 확실히 탈환, 동남풍 북진시켜 총선 승리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김태호 후보는 이날 웅상 모브아트센터 4층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양산 발전에 대한 큰 책임감, 모든 걸 걸고 온몸을 던지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태호 후보는 "양산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가 될 것"
'국가 제례' 양산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유산 조사 대상 뽑혀
나동연 양산시장 "국가무형유산으로 승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경남도 무형문화재 '양산 가야진용신제'가 2024년도 문화재청의 국가무형유산 신규 조사 대상 종목으로 지정됐다. 지난 2015년께 문화재청 승격을 신청 후 10년 만이다. 가야진용신제는 나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국가 제례로 삼국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전해오다 일제강점기 이후 민간이 이어받아 진행하고 있는 1400년 이상 된 전통제례이다. 가야진용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