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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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 경매 업무 방해 4명 구속
경남통영경찰서는 통영지원 집행관실 사무원 및 일반인 등이 공모해 입찰을 미리 알려주고 낙찰받는 수법으로 경매 업무를 방해한 일당 5명 가운데 4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했다고 23일 밝혔다. 통영경찰서에 따르면, 집행관실 사무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28일 통영지원 210호 경매법정에서 거제시 두모동 5필지의 2차 입찰을 앞두고, 집행관실 사무원인 A
석동재 기자(통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