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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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난타하던 박근혜, 불모지 호남에선?
[현장] 전북 표심 공략…새만금 등 지역공약 강조
18대 대선의 공식 선거운동 첫날, 중원을 훑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호남선'을 탔다. 이번 대선의 '스윙보터'로 작용할 충청 지역에선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비롯한 야권에 맹공격을 퍼부은 반면, '불모지' 호남에선 지역 공약을 거론하며
선명수 기자(=군산·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