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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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제36회 군민의 장 4개 부문 선정
김순배(문화체육장), 강신정(산업근로장), 박찬걸(향토공익장), 정인순(효행장) 씨 선정
전북 무주군이 제36회 무주군민의 장 문화체육장에 설천면 김순배 씨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지방산업육성과 발전에 기여하고 자기 직무분야에서 창의력을 발휘해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는데 기여한 산업근로장에는 안성면의 강신정 씨가 선정됐다. 향토공익장에는 안성면의 박찬걸 씨가,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해 이웃들에게 널리 귀감이 되는 효행장에는 부
손홍기 기자(=무주)
황인홍 무주군수, 수자원공사 본사 항의방문...피해보상 강력 요청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한국수자원공사 측에 용담댐 방류에 따른 피해보상을 강력 요청하는 등 발빠른 대응을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한국수자원공사 항의 방문에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해 박세복 영동군수, 김재종 옥천군수, 충남 문정우 금산군수가 함께 자리를 같이했다. 이들은 "한국수자원공사는 용담댐 홍수조절 실패로 야기된 이번 재난에 대해 직접
무주군의회,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
전북 무주군의회(의장 박찬주)가 최근 집중호우와 용담댐 방류로 수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일손을 보탰다. 박의장을 비롯한 무주군의회 의원 7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10명은 부남면 하굴암 마을의 인삼 농가를 찾아 물에 잠겼던 인삼 캐기 등 수해 복구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무주군의회는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한 해법
무주군, 수해 피해복구 총력...피해보상 국고 확보 주력
전북 무주군이 수해 피해지원과 복구를 위한 총력전을 펼친다. 11일 무주군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수해 피해상황에 대한 담당부서 확인을 모두 마치고 수해지역 복구와 피해 농작물 수습을 위한 일손 지원, 피해 보상을 위한 국고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수해로 주택 침수 등 28가구에 4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 무주읍 서면과 후도마을과 부남
무주군의회, 용담댐관리단 댐 방류 침수피해 항의 방문
전북 무주군의회가 10일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관리단을 찾아 용담댐 방류에 따른 침수피해에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용담댐은 지난 8일 오전 10시께 초당 1500톤을 방류하던 것을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초당 3200톤으로 방류량을 늘렸다. 이로인해 용담댐 하류인 무주읍과 부남면에 집중하여 하천 범람에 의한 주택·도로·농경지 등 침수피해가 속출
무주군 전 직원 피해지역 호우피해조사 현장으로
11일까지 시설 및 농작물 침수, 매몰, 유실 조사 속도 낸다
전북 무주군이 수해조사와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을 6개 읍면 현장으로 투입하여 각종 시설물을 비롯한 농작물에 대한 피해조사를 진행 중이다. 7일 자정부터 9일 05시까지 평균 332.6mm의 집중호우와 용담댐 방류로 인한 하천범람, 산사태 등 큰 피해가 발생했던 무주군은 9일까지 읍면 직원들이
무주군, '금강벼룻길 명승지정' 준비 착착
조항산 자락에 만들어진 1.2km 코스 금강벼룻길, 자연과 역사가 있는 전통있는 시골길
전북 무주군 조항산 자락의 금강벼룻길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정'을 앞두고 문화재로 선정될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은 무주 금강벼룻길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지정을 신청해 줄 것을 문화재청에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문화재로 지정되면 부남면 대소리에서 굴암리 율소마을 약 1.2km에 이르는 마실길이 국가지정문화재로 거듭날 전망이다. 조항산 자락
무주군, 사회복지시설에 '자동심장충격기' 추가 설치
매월 1회 이상 작동여부 점검과 이용방법 등도 교육
전북 무주군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응급조치 일환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무주군은 지난달까지 사업비 2100만 원을 투입해 무주종합복지관 3대를 비롯한 평화요양원 1대, 하은의 집 3대, 청소년수련관 1대, 안성 청소년문화의집 1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대를 각각 설치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갑가
무주 안성 정천마을 생활여건 완전 바뀐다
지난 3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사업 선정
전북 무주군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농어촌 취약지역으로 꼽혔던 무주 안성면 정천마을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마을 환경이 완전히 개조될 전망이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주거환경이 열악해, 안전 및 생활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정천마을에는 위험지역 정비,
무주반디랜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들에 손짓
여름 성수기 휴관 없이 쭈욱...곤충박물관, 천문과학관, 사계절 썰매장, 통나무집, 청소년 야영장 등
전북 무주군 무주반디랜드가 휴가와 여름방학이 집중된 여름 성수기 동안 휴관 없이 운영된다. 이용 가능한 시설은 체험학습이 가능한 곤충박물관과 천문과학관을 비롯해 레저시설인 사계절 썰매장, 그리고 숙박시설인 청소년 야영장, 통나무집 등이다. 30일 무주군에 따르면 곤충박물관에서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희귀곤충 표본 등 1500여 종의 전시물 관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