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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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 전북도회장 출마 "조직적 방해" 파문…선거 전 "대표회원 올렸다", 선거 당일 명단 바꿔치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자치도회 지역 대표회원 선출 과정에서 도회장 출마 후보자를 탈락시키기 위해 조직적 방해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자치도회 군산시협의회는 지난 9월 5일 대표회원을 뽑는 투표를 진행해 14명의 대표회원을 선출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도회장 출마를 위해 선거운동을 해 왔던 A씨를 떨어뜨리기 위한 공작이 진행됐고,
송부성 기자(=군산)
"육아휴직·출산휴가 후 복귀했는데 직장내 갑질로 퇴사" 파문
군산시 수탁기관 21일 '징계위원회' 개최…결과 귀추
전북 군산시 한 수탁기관에서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후 직장으로 복귀했지만 부당 지시 및 집단 따돌림 등 직장내 갑질로 퇴사할 수 밖에 없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해당 기관은 2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심의에 나설 예정이다. A씨는 20일 프레시안과 인터뷰에서 "2018년 입사해 2019년 출산으로 인한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후 1년 3개월만에
새만금 오염저감시설 '불공정 입찰' 감사 지연…업체들 '발 동동'
감사 청구 3개월 째 결과 안 나온 채 7일 시공업체 입찰 마무리 수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1공구 조성사업 시공 업체 입찰 마감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비점오염 저감시설 공법 선정 관련 감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우려가 일고 있다.<관련기사>새만금개발공사 외면한 소규모 비점오염저감시설이 특허청 추천제품(22.12.15),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공법 선정' 감사해 달라"(22.12.7) 지난해 12월
'115년 교회' 상대로 피해 합의 뒤집은 군산 아이파크 시행사의 두 얼굴
군산 지곡동 호수공원 아이파크 시행사에 속고 속은 남성교회 피해 눈덩이
전북 군산 지곡동 공동주택 신축공사장과 인접해 있는 종교단체 건물이 공사 영향으로 인한 피해를 주장하고 있지만, 시행사측은 교회와 사전 협약한 내용을 정면으로 뒤집고 나서는 등 교회측에 이중피해를 입히고 있다.17일 군산남성교회에 따르면 A 시행사는 지난해 6월 교회의 시설보수 및 리모델링 공사에 협조하기로 약속했다.이후 같은해 6월 23일 A 시행사는 남
"현대중공업 재가동, 전국 민주당 후보 42명 협력 약속해"
신영대 후보, 투표참여와 지지 호소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군산시 국회의원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을 배신하고 탈당한 후보를 심판하고, 국난극복과 군산경제살리기에 나서겠다'며 군산시민들의 투표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신영재 후보는 투표일을 하루 앞둔 14일 '배신의 정치를 심판해 주시고 군산의 미래에 투표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투표독려 호소문을 통해 "문재인 정부가 흔들리지 않고 제대
신영대 "김관영 후보, 군산조선소 재가동 의지가 있는지 밝혀라"
"군산조선소 재가동 반드시 실현"...재가동 함께 노력해 줄 것 촉구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후보(군산)가 '김관영 후보는 정말로 군산조선소 재가동의지가 있는지 밝혀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신영대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 후보를 비롯한 지지자들은 겉으로는 재가동한다고 하면서, 선거 시작이후 일관되게 군산조선소 재가동은 불가능하다는 논리만을 주장해 시민들을 혼란케 했다"며 "진정 김 후보가 군산조선소 재가동 의지가 있
신영대 '문화예술의 자유로운 창조 역량 갖춘 지역 조성' 공약
"문화예술인 위한 환경 조성 시급, 문화예술 통한 관광 군산 조성"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군산시 국회의원 후보가 문화예술의 자유로운 창조 역량을 갖춘 지역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신영대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제 위기와 함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공연이나 전시가 중단돼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며 "문화예술을 통한 관광 군산, 희망 군산을 만
전국금융산업노조, 신영대 후보 지지 선언
신 후보와 금융공공성 강화, 노동존중 실현, 금융노동자 자율성 보장 협력 약속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군산시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금융노조는 9일 신영대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신영대 후보가 금융산업 공공성 강화와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위한 적임자이자 군산 발전의 적임자라고 판단해 신영대 후보 지지를 선언하게 됐다"며 "조합원과 군산시 유권자 지인 찾기 등 캠페인을 펼쳐 신 후보의 압승에 기여할 것"이라
신영대 후보 "군산조선소 재가동해 지역경제 살리겠다"
오식도, 공단 관계자 만나 애로사항 청취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국회의원 후보(군산)가 군산조선소를 재가동 시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약속했다. 신영대 후보는 지난 8일 상권이 붕괴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식도를 방문해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설기계제재조 미니클러스터와 뿌리산업 미니클러스터 등 공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한 주민은 "코로나19라는 악재를
"금융사기 어림없어"...농협銀 군산중앙로 정은배 부점장 '보피' 막았다
군산경찰서장에게 공로상 받아
NH농협은행 전북 군산중앙로지점 정은배 부지점장이 금융사기 피해예방 공로로 군산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30일NH농협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정 부지점장은 지난 21일 오후 12시 40분께 30대 남성으로부터 중고차 구입 할인을 받는다며 입출금 통장에서 1600만 원 현금인출을 요청 받았다. 평소 창구거래가 없던 통장이라 금융사기가 의심돼 사기예방진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