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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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남원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판매처 다변화로 유연한 시장 대응
전북농협(본부장 이정환)은 18일, 춘향골농협, 남원원예농협,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올해 생산한 남원 복숭아의 홍콩 수출을 축하하기 위한 선적식을 가졌다. 선적식에는 남원시장 최경식, 시의회 의장 김영태, 전라북도의원 이정린·임종명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수출은 매주 약 4톤씩 5주간 총 20톤이 홍콩으로 보내질 예정이며, 수출업체가 홍
송부성 기자(=남원)
고속도로서 승용차 분리대·가드레일 잇따라 충돌 후 펑크로 '기우뚱'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았다.6일 오전 10시 42분께 전북 남원시 광주-대구 고속도로 대구방향 남원분기점 부근 2차로에서 승용차가 갑자기 흔들린 후 가드레일을 충돌했다.충돌 직후 차량은 다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앞타이어가 터지면서 도로에 간신히 멈췄다.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反)민주당' 맞설 무소속 삼각편대 출격…윤승호, 장수·순창 이어 선언
장수 장영수·순창 최영일, 1위 후보군 등장에 민주당 긴장모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반(反)민주당' 대오를 이루는 무소속 삼각편대가 출격 채비를 끝냈다.최근 장영수 장수군수 예비후보와 최영일 순창군수 예비후보가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들에 이어 전북 남원에서는 애초 민주당 예비후보로 경선을 준비하던 윤승호 예비후보가 납득하기 힘든 이유로 컷오프 당한 뒤 무소
남원시 종이팩 화장지로 교환
종이팩 분리수거율 높이고 시민들 자발적 자원순환 실천 유도
전북 남원시가 종이팩-화장지 교환사업을 통해 종이팩의 분리수거율을 높이고 시민들 자발적으로 자원순환을 실천하도록 힘쓰고 있다. 7일 남원시에 따르면 종이팩은 100% 수입에 의존하는 천연펄프를 주원료로 만든 포장재로 내부에 코팅이 되어 있어, 신문·잡지 등 일반 폐지와 같이 혼합 배출 될 경우 재활용 공정 중에 이물질로 분류돼폐기물로 처리된다. 때문에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