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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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 테러 10년…현대차는 역시 강했다
[기고] 정몽구 회장이 할 수 없는 것
국정원 사건에서 보듯 민주주의라는 게 껍데기고 그 껍데기 민주주의일 뿐인 선거조차도 누군가가 마음대로 짓밟을 수 있는 사회에서 엄청난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못할 게 무엇이겠습니까? 그것도 한국의 최고라 하는 재벌인 현대자동차 회장이. 대법원 판결도 헌신짝
송성훈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 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