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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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통일을 위한 100만평 '알박기'"
[민노 방문단 동행취재]'성문'은 이제 조금 열렸을 뿐
"개성공단을 통해 100만 평이라는, 통일을 위한 알박기를 해 놨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성은) 남한의 자본주의적 관리와 북한의 사회주의적 노동이 결합되는 곳이다." 27일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는 "계획대로만 진행되면 개성은 한반도 최대의 공단지역, 특히 남측 중소기업의 엘도라도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이같
송호균 기자(=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