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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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세월호 비극, 슬픔에 정답은 없다
가족의 치유, 공동체의 치유, 그리고 신뢰의 회복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대참사를 직접 경험했던 뉴올리언즈의 툴레인 대학교 정신과 교수 스테이시 드루리가 세월호 비극에 마음 깊이 아파하면서 소중한 조언의 글을 보내왔습니다. 스테이시 드루리 교수는 소아 청소년 정신과 협진 팀장이며, 외상이 소아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특히 유전학적 수준에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프레시안은 미국 국립정신보건원의 황순조
스테이시 드루리(Stacy Drury) 툴레인 대학교 정신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