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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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탁월한 교육자를 떠나보내며'를 읽으며 받았던 당혹감
[반론] 역사성 바탕으로 올바른 평가해야
김민웅 교수님, 2003년 가을 뉴욕에서 뵌 후 이렇게 만나게 됩니다. 오늘 오랜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와 무관하지 않은 글(☞ 한 탁월한 교육자를 떠나 보내며)이 <프레시안>에 실렸으니 입장을 밝혀달라는 것입니다. 교수님이 쓰신 '경희대학교 설립자
신명식 농부·언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