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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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배달된 훈장을 받고
전 청와대 공직자가 5년 늦게 훈장 받게 된 사연
다음은 김영삼정부에서 마지막 대변인을 역임한 신우재 전 청와대 공보수석의 글이다. 신 전 대변인은 이 글에서 관행상 장차관급 공직자가 퇴직때 받는 훈장을 5년 늦게, 그것도 택배로 받게 된 사연을 적고 있다. 권력무상보다는, 선진국을 지향한다는 국가의 공직시스템이
신우재 전 청와대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