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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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 의료 공약, 환자 목소리는 어디에?
[기고] 의료정책, 의사(의료인)가 아니라 환자 중심으로 패러다임 바꿔라
21대 대선 사전투표를 시작한 날인 5월 28일 예전부터 알고 지낸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이번 대선에서 각 후보와 주요 정당이 내건 보건의료 공약과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보건 의료정책 방향에 관한 것이었다. 요지는 의사를 비롯한 의료인의 고충이나 그들이 주장하고 요구하는 것에 매몰되거나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일
안종주 언론인, 보건학 박사
박원순과 10·26, 그리고 박정희와 박근혜
[기고] 박원순 후보 서울대 법대 논란, 박근혜가 아버지 대신 사죄해야
"숨을 쉬고 있어도 숨 쉴 수 없는 듯한 상황. 숨 쉬는 것 자체가 괴로운 것."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내린 독재의 정의다. 그는 박정희가 숨진 날, 유신체제가 무너진 날 치르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독재정권인 이명박 정권을 무너뜨리기 시작하자"고 말한 한 신부
안종주 언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