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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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199이닝은 240만 달러
6년 만에 200이닝 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신형엔진' 박지성이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맨유는 박지성의 결승골을 앞세워 찰튼 어슬레틱을 제압하고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10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홈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찰튼과의 06-07 잉글랜드
알링턴=김홍식 조이뉴스24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