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철거민의 항변 "이렇게 억울한데 어떻게 가만 있어요?"
[인터뷰] 용산4구역 세입자 박모 씨
"그 적은 돈으로 하루아침에 다른 데로 가라고 하면 죽으라는 소리나 마찬가지죠. 조합 쪽에선 꿈쩍도 안 하고, 전화 하면 용역들 하고 얘기하라고 하고, 구청에선 조합하고 말하라고 하고, 지역 문제는 지역 가서 해결하라고 하고, 용역들은 주먹을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나
여미숙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