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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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기록이 재산이다
[귀농통문] 기록하는 농민, 생각하는 농민
이 글을 쓴 오도 씨는 충청남도 홍성에 있는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 생태농업 전공부에서 농업 교사로 일한다. 시골에서 태어나 유기농업을 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호된 농사일을 배웠다. 어린 시절에 배운 농사일과 일본의 게이센 원예대학에서 배운 정원 만들기를 텃밭정원 속에 담으로 소농의 길을 걷고 있다. 텃밭정원 가이북, 씨앗 받는 농사 매뉴얼을 냈다. 어려서부터
오도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 농업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