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1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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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닮아가는 기자들이 두렵다"
[기고] 제 멋대로 통치하는 대통령, 제 멋대로 기사 쓰는 기자
이명박 정부 들어선 이후 조중동 등 보수언론의 보도 속에서 우리사회의 법과 상식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이들 신문에서 법과 상식을 대신하고 있는 것은 정부와 한나라당에 치우친 '정치적 신념'과 그 신념에 집단으로 동화 된 기자들의 '작문' 뿐이다.
오치화 금융노조 홍보선전부장
한나라당 '둔갑술'…찬성한 의원들은 법안 내용 알까?
[기고] 죽은 박종희법안이 공성진 몸 빌려 부활한 '금융지주회사법'
한나라당은 금융지주회사법을 통과시키면서 국회 입법 사상 전무후무하게 남을 둔갑술로 날치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관련 법의 변태 과정을 세밀하게 관찰해 온 금융노조가 통과된 법안의 정확한 내용을 알아내기 위해 며칠을 소비해야 할 정도였으니, 찬성표를 던진 의
"정부와 한나라당이 삼성을 죽이려 한다?"
[기고] 삼성을 살리려면…당신의 선택은?
최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서는 '삼성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삼성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만 광고를 몰아 준 것이 화근이 된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삼성이 망해야 중소기업이 살고 한국경제가 산다"며 '삼성 죽이기'를 부추기는 네티즌도 보인다.하지만, 나는 "삼성을 살리자"고 얘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