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양산족' 붐비는 '천안문' 20주년…"탱크가 동원됐었다고?"
[르포] 외신기자들에게 통제된 텐안먼 광장에 가다
당국이 여전히 6·4 민주화 시위를 '반혁명 폭란'으로 규정하고 국민들의 귀와 눈을 철저하게 막고 통제하면서, 중국의 학생들을 비롯해 일반인들은 관련 정보를 접할 기회가 없고 별로 관심을 두고 있지 않는 분위기다. 베이징대학 옆 중관촌 상가에서 만난 한 여대
온기홍 베이징대 박사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