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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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위안부 문제 눈감은 대가, 일본에 돌아갈 것"
[인터뷰] 쿠마라스와미 전 유엔 여성폭력문제 특별보고관
나비 필레이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지난 6일(현지시각)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에 "포괄적이고 공정하며 영구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보도자료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지속적으로 침해되고 있다면서 일본이 전시 성노예 문제에 대한 포괄적이고 공정하며 영구적인 해결책을 강구하지 못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필레
외교부 공동취재단 이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