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군산시 회현면, 이웃 향한 온정의 손길로‘훈훈’
회현면 생활개선회 백미10㎏ 100포, 전영세 농가 백미 10㎏ 30포 기탁
전북 군산시 회현면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18일 회현면 생활개선회는 영농폐자재를 수거해 모은 기금으로 백미 10kg 100포(250만원 상당)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여성농업인 단체인 회현면 생활개선회는 70여명의 회원들이 영농폐자재를 수거해 농촌 환경 파수꾼 역할을 해오고
유상근기자(=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