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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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샤토미소 로제와인’ 과실주 부문 대상 차지
안남락 도란원 대표, 농림축산식품부의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충북 영동와인이 다시 한번 와인품평회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영동 농가 도란원(대표 안남락)에서 생산한 ‘샤토미소 로제와인’이 23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과실주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우리술의 품질향상과 경쟁력을 촉진하기 위해 주최하는 이 행사는 국내 최고의 공인 주류 평가회로 매년 탁주, 약·청주, 증류주, 과실주,
육심무 기자(=영동)
원조 후지사과 농장의 가을 풍경
충북 영동군 심천면 단천농장 방문객 줄이어
만추의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우리나라 최초의 후지(富士)사과 재배지인 충북 영동군 심천면 단전리의 단전농장(대표 강현모)에서 원조 후지 사과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단전농장은 봄이면 만개한 화사한 사과꽃을, 가을이면 새빨간 사과가 풍성하게 열린 풍경을 보기위해 많은 이들이 찾고있다. 현재 11만 5000여㎡의 사과밭 한 가운데는 원조 후지(富士)사과나무
육군 37사, 6․25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
충북 영동군 심천면에서, 미 1기병- 25사단과 북한군 2ㆍ3사단 격전지
육군 37사단은 18일 충북 영동군 용두공원 충혼탑에서 6․25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단장 주관 하에 지역 기관장들과 보훈단체,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 국기에 대한 경례와 묵념, 추념사, 종교의식, 헌화와 분향,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유해발굴은 오는 22일부터 약 3주간 장병 110명이 투입돼 6ㆍ25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