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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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진짜 사용자', 그들의 책임을 묻자"
[法의 눈으로 본 유성기업 사태·③] "부품업체와 완성차 노동자 연대 강화해야"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의 점거파업에 경찰력이 투입됐던 5월 24일 하루 전에, 금속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 「유성기업(주) 쟁의행위 대응요령」이라는 사측의 대외비문건을 폭로했다. 유성기업지회의 파업 돌입 이전부터 유성기업 공장 내에 상주하고 있던 현대차 총괄이사의
윤애림 민주주의법학연구회·법학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