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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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선거 후 멘붕'? 할 일은 많다!
[5년, 실천] 에른스트 슈마허의 <작은 것이 아름답다>
2013년 첫 '프레시안 books'는, 향후 5년을 건너가는 데 함께 하면 좋을 책 특집으로 꾸몄습니다. '5년'인 이유는 새로운 대통령과 정권이 들어서는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는 비록 전부는 아닐지라도 많은 이들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며 그들의 희망과 절망을 교차시키는 변화입니다. 여덟 명의 필자가 이 '5년'을 마주하며 책 한두 권씩을 꺼내
이계삼 <오늘의교육> 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