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 제보
  • 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프레시안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스페셜
  • 협동조합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검색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이근영 빅 히스토리 연구소 소장 최신글

  • 은밀하게 위대하게 '미래 창조'? 빌 게이츠도 반했다!

    [현대판 '기원 이야기'] <빅 히스토리> & <시간의 지도>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부터 시작해 보자. 나는 엄마와 아빠에게서 왔고, 엄마와 아빠는 그들의 엄마와 아빠로부터 왔다. 그렇게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100년 전, 1000년 전에 살고 있었을 조상은 물론이요 이런 특질을 가진 인류 자체가 어떻게 생겨났고 어디를 거쳐 정착해 왔는지 궁금해진다. 멈추지 말고 조금 더 올라가 보자. 엄마와 아빠의 생식 행위로부

    이근영 빅 히스토리 연구소 소장, 안은별 기자(=정리)

  • 지구에서 제일 소중한 게 인간? 지겨운 착각!

    [프레시안 books] 앤터니 페나의 <인류의 발자국>

    포유류 잡초의 역사인간이 살아있는 지구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처럼 인간이 얼마나 인간중심적인지를 드러내는 말도 없을 것이다. 지구는 초기의 펄펄 끓는 마그마 바다의 상태에서도 존재했고, 지구 전체가 얼음으로 덮여 있던 이른바 '눈덩이 지구(snowball Earth)'의 상태에서도 존재했다. 인간이 지구의 상태를 걱정하거나 지구의 미래에 책임을 느끼는 것

    이근영 빅 히스토리 연구소 소장

  •  
  •  
  •  
  •  
  •  
  •  
  •  
프레시안
  • 조합소개
  • 기사제보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RSS

프레시안협동조합 | 사업자번호 101-81-69524 | 대표 홍기혜
제호: 프레시안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아00083 | 창간 2001.9.24 | 등록 2005.10.12 | 발행인·편집인 홍기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봉규
(04043)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73 BK빌딩 101호(양화로 10길 49 BK빌딩 101호) | 02-722-8494 | FAX 02-6008-8400

Copyrightⓒ Pressian Co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