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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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일 고공농성보다 힘들었던 것은? 정규직의 외면"
[기고] GM대우비정규직지회 결성 1년을 돌아보며
어둠이 깔리기 시작한다. 고된 하루의 노동을 마친 이들이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공장에서 걸어나온다. 막 잠에서 깬 부스스한 얼굴로 야간 노동을 하려는 이들이 공장으로 들어온다. 24시간 365일 공장의 불빛은 환히 빛난다. 지난 9월 2일은 GM대우자동차 부평
이대우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