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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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괴담 교과서', 방사능만큼 위험하다"에 대한 반론
교학사 고교 한국사 교과서 논란이 뜨겁던 지난해 9월 16일 프레시안은 뉴라이트 '괴담 교과서', 방사능만큼 위험하다라는 기사를 내보냈다(☞ 바로 가기). 해당 교과서 저자 중 한 사람인 이명희 공주대 교수가 이에 대한 반론을 보내왔다. 반론문 게재는 서울중앙지법의 조정 결정에 따른 것이다. 편집자1. 뉴라이트와 교학사 교과서는 직접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
이명희 공주대 교수